01사건 개요
20년 업력의 부품 제조업체인 의뢰인은 주요 거래처의 발주 중단으로 매출이 급감해 금융기관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고, 일부 채권자가 공장 설비에 대한 강제집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.
02핵심 쟁점
- 회사를 청산하는 것보다 계속 운영하는 것이 채권자에게 더 유리한지
- 채권자 다수의 동의를 얻을 수 있는 변제 계획인지
03법무법인(유한) 민의 조력
- 1
회생 신청과 동시에 보전처분·중지명령을 받아 설비에 대한 강제집행을 막았습니다.
- 2
신규 거래처 확보 계획과 원가 절감안을 반영해 현실적인 변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.
- 3
주요 금융기관 채권자와 사전 협의를 거쳐 관계인집회 전에 동의를 확보했습니다.
04결과
RESULT
회생계획 인가
법원은 회생계획을 인가했고, 의뢰인은 고용을 유지한 채 정상 영업을 이어가며 계획에 따른 변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본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, 동일·유사 사건에서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 내용 일부를 변경하였습니다.

